‘WHO, YOU’ 뉴이스트W 4인 4색 매력 넘치는 인생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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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YOU’ 뉴이스트W 4인 4색 매력 넘치는 인생 화보 공개

M 싸이프랜 0 1029 0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8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 ‘WHO, YOU’ 로 컴백한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의 4인 4색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뉴이스트 W는 블랙, 화이트의 댄디한 룩은 물론 화려한 패턴의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 촬영장 스탭들의 여심을 사로 잡으며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5일 발표된 뉴이스트 W의 새로운 앨범 ‘WHO, YOU’ 는 백호와 JR이 전곡 작사에 참여하면서 자신들의 색이 훨씬 짙어졌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에 대해 백호는 “최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에 집중했다.

그 안에서 우리의 원래 색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중간 지점이 뭔지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 고 전했다.

뉴이스트 W 아론은 “컴백해서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었다.

최근 대만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잊을 수 없는 감동이었고, 좋은 추억이었다.” 8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기대를 밝혔다.

화보 촬영 내내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인 뉴이스트 W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어서 멤버들끼리 돈독하다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특히 JR은 “연습생 시절엔 많이 싸웠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엔 싸울 일을 만들지도 않는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크게 싸울 일이 없다” 며 돈독한 팀워크의 비결을 전했다. 

음악 방송 1위가 꿈이라고 전했던 뉴이스트 W는 작년 그 꿈을 이뤘다. 그들의 다음 꿈에 대해 렌은 “팬들에게 변함없이 우리의 사랑을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랑을 주는 것도 중요하니까.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4인 4색 매력과 개성으로 그들만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히고 있는 뉴이스트 W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 (m.thesing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A fun fashion magazine for singular singles released four-color four-color pictorials of New East W (JR, Aaron, Baek Ho, and Rene), whose comeback <Singles> made their new album 'WHO, YOU' in eight months.

In this photo, New East W is the back door that finished black and white dandy look as well as colorful pattern clothes perfectly, and captivated the staff of the photographing staff and finished attractive picture.

NEW YEst W 's new album' WHO, YOU 'released on the 25th was much more intense as Backhoe and JR participated in the song.

Regarding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album, Baek Ho said, "I focused on having to look as new as possible.

I thought it was most important not to lose our original colors in it, and it seemed that I was worried about what the middle point was. "

New East Ward Aaron said, "I wanted to come back and meet the fans quickly.

I recently had a concert in Taiwan and it was a very memorable and memorable experience to get such a big love. "

New East W, who showed a kindness to each other throughout the filming, showed up his teamwork because he was living with his family since he was young.

In particular, JR said, "I fought a lot during my training days. But after I become an adult, I do not even make a fight. "I do not have a big fight because I'm running toward the same goal of being loved by more people and wanting to attract more people," he said.

New East W, which was the first place in music broadcasting, was dreamed last year. Regarding their next dream, Len said, "We want to be a group that gives our fans the same love.

It is important to receive love, but it is also important that we give love. I try to communicate with my fans a lot, "he said affection for fans.

The four-color, four-color charm and personality of the New East W, which has solidified its position more firmly, will be interviewed at the "Singles" July issue and the fun online playground "Singles" Mobile (m.thesingle.co.kr) have.

堂々としたシングルのための楽しいファッションマガジン<シングルス>が8ヶ月ぶりに新しいアルバム「WHO、YOU」でカムバックしたニューイーストW(JR、アーロン、白虎、レン)の4人4色の画像を公開した。

今回の写真集で、ニューイーストWはブラック、ホワイトのダンディーなルックはもちろんカラフルなパターンの衣装まで完璧に消化、撮影現場スタッフたちの女心をひきつけて、魅力的な写真集を完成したという裏話だ。

去る25日に発表されたニューイーストWの新しいアルバム「WHO、YOU」は白虎とJRが全曲作詞に参加し、自分たちの色がはるかに濃くなった。

今回のアルバムで最も気を使った部分について白虎は「可能な限り新しい姿を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に集中した。

その中で、私たちの元の色を失わないことが最も重要であると考えたその中間点が何であるかを最も多く悩んだようだ」と伝えた。

ニューイーストWアーロンは「カムバックしてもすぐファンに会いたかった。

最近、台湾でコンサートをしたように大きな愛を受けるということ自体がとても忘れられない感動だったし、良い思い出だった。」8ヶ月ぶりのカムバックについて期待を明らかにした。

グラビア撮影中、お互いに親しい姿を見せたニューイーストWはあまりにも幼い頃から今までのように住んでいて、メンバー同士仲だとチームワークを誇​​示した。

特にJRは「練習生時代には多くの戦った。しかし、大人になって後に戦うことをするかもしない。より多くの人々に愛されて、多くの人に魅力を見せたいという同じ目標に向かって走って行っているので、大きく戦うことがない」と密接なチームワークの秘訣を伝えた。

音楽放送1位が夢だと伝えたニューイーストWは、昨年、その夢を成し遂げた。彼らの次の夢についてレンは「ファンに変わらず、私たちの愛を与えるグループになりたい。

愛を受けることも重要だが、私たちは愛を与えることも重要だから。ファンたちと疎通を多くしようと努力する」とファンへの愛情を伝えた。

4人4色の魅力と個性に彼らだけの地位をさらにしっかりと固めているニューイーストWの写真集とインタビューは「シングルス> 7月号と楽しいオンライン遊び場<シングルス>モバイル(m.thesingle.co.kr)で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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