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현재, 쎄씨 7월호 ‘I FEEL BEAUTIFUL’ 특집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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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현재, 쎄씨 7월호 ‘I FEEL BEAUTIFUL’ 특집 화보 공개

더보이즈 영훈과 현재가 쎄씨 7월호 ‘I FEEL BEAUTIFUL’특집 화보를 함께 했다.

‘I FEEL BEAUTIFUL’은 주목할 만한 신인 아이돌의 비주얼 멤버를 소개하는 기획으로, 책 발매 전부터 SNS 상에서는 #잘생김 특집으로 팬들 사이에서 대거 바이럴 되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는 TMI(Too Much Information) 콘셉트로 아이돌 멤버들의 사소한 일상을 물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가벼운 분위기 속에 시작된 인터뷰에서 영훈은 스타일 롤모델을 뽑는 질문에 “박시한 핏을 즐겨 입는 뷔 선배님이요. “라는 대답과 함께 요즘 마블에 빠졌다는 자신의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즐겨먹는 야식을 묻자 현재는 “식단 관리 중이라 야식은 참고 있어요. 대신 밤마다 치킨 ASMR 먹방을 보면서 잠들죠.”라며 프로 아이돌스러운 대답을 남겼다.

스스로 잘생겼다고 느낀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영훈은 메이크업 받은 직후라고 답했고, 현재는 샤워 중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봤을 때 스스로 잘생겼다고 느꼈다고 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호와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 제공=쎄씨)

The Boys Young-hoon and the current issue of 'I FEEL BEAUTIFUL' featured in the July issue of Cece.

'I FEEL BEAUTIFUL' is a project that introduces the visual members of the remarkable new idol. It has been vigorous among the fans as a # well-featured feature on SNS before the release of the book.
 
The interview was conducted by asking about idol members' daily life with TMI (Too Much Information) concept.

In an interview that started in a light mood, Yoonhoon asked the question of selecting a style role model. "With his answer, he also expressed his own taste of being marveled these days.

When I asked about my favorite snack, I said, "I'm in charge of the meals. Instead, I sleep at night watching the chicken ASMR food. "

When asked about the moment when she felt good about herself, she answered that she was right after she had made up her face. Now, when she looked at her in the mirror in the shower, she said she felt good about herself.

In addition, more interviews and pictures that can be seen in their everyday lives can be found at the <CeCi> July issue and at the "CeCi Digital" (Photo: CeCi)

よりボーイズヨンフンと現在セーシー7月号」I FEEL BEAUTIFUL」特集写真集を一緒にした。

「I FEEL BEAUTIFUL」は注目すべき新人アイドルのビジュアルメンバーを紹介する企画で、本発売前からSNS上で#よくでる特集でファンの間で大量バイラルされた。
 
この日のインタビューは、TMI(Too Much Information)コンセプトにアイドルメンバーたちの些細な日常を求めての形式で行われた。

軽い雰囲気の中始まったインタビューでヨンフンは、スタイルロールモデルを選ぶ質問に「パクたピットを好んで着るヴィ先輩であり。 」という答えと一緒に、これらの日マーブルに陥っは自分の好みを明らかにした。

好んで食べる夜食を尋ねると、現在は、「食事の管理していると夜食は参考いる。代わりに、夜ごとにチキンASMRモクバンを見ながら眠りに落ちるでしょう。」とプロのアイドルのいく答えを残した。

自らよくできたと感じた瞬間がいつかという質問にヨンフンはメイクアップされた直後と答え、現在はシャワー中鏡の中の自分を眺めたとき、自分によくできたと感じた答え話題になった。

この他にも、彼らの日常を垣間見ることができる、より多くのインタビューと写真は<セーシー> 7月号とセーシーデジタル(www.ceci.co.kr)で会うことができる。(写真提供=セーシ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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