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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남동생 그룹 빅톤, 쎄씨 CeCi 7월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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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남동생 그룹, 빅톤이 쎄씨 SNS 프로젝트 ‘#찍어야뜬다’ 두 번째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찍어야뜬다’는 팀을 홍보하는 셀프 캠 영상을 쎄씨 공식 SNS로 업로드한 뒤 이어지는 팔로워의 반응에 따라 화보까지 찍게 되는 프로젝트.

첫 번째 주인공으로 보이그룹 에이스(A.C.E)가, 7월호에서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를 종합해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빅톤이 당당하게 화보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화보는 7월호인만큼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휴양지 남자를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촬영 당일 어떤 요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적극적인 신인의 태도에 많은 스태프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인터뷰는 쎄씨 SNS상으로 받은 팬들의 질문으로 구성됐다. 데뷔 날을 제외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보이그룹 하이라이트의 유명한 ‘남덕’인 멤버 찬은 “용준형 선배님께서 써주신 곡으로 컴백했던 2017년 11월 9일이요.“라는 답변으로 진정한 팬임을 다시 인증했다. 멤버 한세는 “5월 31일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3위 했을 때가 기억에 나요”라고 답했다.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는 빅톤만의 더위 해소법을 묻는 질문에 멤버 병찬과 찬, 한세와 승식은 “에어컨을 틀어놓고 가만히 있기.”라는 대답을, 승우는 “스케줄에 여유가 된다면 계곡이나 워터파크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멤버들이 추천하는 ‘입덕’을 부르는 빅톤의 노래까지 알 수 있는 더 많은 인터뷰는 <쎄씨> 7월호와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 제공=쎄씨)

A pink younger brother group, Bigton was decided to be the second hero of the Sce SNS project '# Take a shot.'

A project to upload a self-cam image promoting a team that is aimed at a new idol to the #Secial SNS, followed by a follow-up response to followers.

In the July issue, Boyce Group Ace (A.C.) was the first hero, and Bigtone, who received the hottest response from the combination of Instagram, Twitter, Facebook, and YouTube, became the main character of the picture.

The picture is in the July issue, so the concept of a resort man who has a summer mood has been conceived, and many staffs are impressed by the attitude of an active new man actively taking any request on the day of shooting.

The interview was composed of fans' questions received on the CCE SNS. When asked about the most memorable moments except for the debut day, the member "Nam-duk", famous for the boy group highlights, is a genuine fan of "The 9th of November, 2017, Again. "I remember when I was third in M ​​countdown on May 31st," answered the member.

The answer to the question of how to solve the heat of Bigton, which can lead to a healthy summer, can be answered by the members of the family, Chan, Han Se and Seung Sik, who answered, "Stay in the air conditioner and stay still. I want to go to the park. "

In addition, more interviews can be found at the <CeCi> July issue and Cecdi Digital (www.ceci.co.kr), where members can also listen to Bigton's songs,

このピンクの弟のグループ、ビクトンがセーシーSNSプロジェクト「#撮る浮かぶ「第二の主人公に決定した。

新人アイドルを対象とする「#撮る浮かぶ」は、チームを促進する自己カム映像をセーシー公式SNSにアップロードした後、続くフォロワーの反応に応じて画報まで撮るれるプロジェクト。

最初の主人公に見えるグループエース(A.C.E)が、7月号では、インスタグラム、ツイッター、フェイスブック、ユーチューブを総合して最も熱い反応を得たビクトンが堂々とグラビアの主人公に抜擢された。

写真は7月号であるだけに、夏の雰囲気が漂うリゾート男をコンセプトに進行された撮影当日どんな要求にも積極的に取り組む積極的な新人の姿勢に多くのスタッフが感動したという裏話だ。

この日のインタビューはセーシーSNS上で受信したファンの質問で構成された。デビュー日を除いて、最も記憶に残る瞬間を聞くと、見えるグループのハイライトの有名な「ナムドク」であるメンバーチャンは「ヨン・ジュンヒョン先輩が書いてくれた曲でカムバックした2017年11月9日であります」という回答で、真のファンであること再認証した。メンバーハンセは、「5月31日エムカウントダウン舞台で3位した時の記憶にか」と答えた。

暑い夏を元気に飛ぶことができるビクトンだけの暑さ解消法を尋ねた質問にメンバービョンチャンと詰まった、ハンセとスンシクは「エアコンをつけて置いてじっといる」という答えを、スンウは「スケジュールに余裕があれば谷やウォーターパークに行きたい」と答えた。

他にもメンバーが推薦する「イプドク」を呼ぶビクトンの歌まで知ることができるより多くのインタビューは<セーシー> 7月号とセーシーデジタル(www.ceci.co.kr)で会うことができる。(写真提供=セーシ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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