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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김동한, 소년미 넘치는 쎄씨 CeCi 7월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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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솔로로 데뷔한 김동한이 <쎄씨>(CeCi) 7월호에서 소년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쎄씨> 7월호 특집 ‘I FEEL BEAUTIFUL’ 시리즈의 주인공 중 하나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동한이 직접 화보 사진 중 한 컷을 촬영하는 이색적인 홀로서기 화보 콘셉트로 한 컷, 한 컷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솔직한 입담을 뽐낸 김동한은 “화보를 많이 찍어본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콘셉트는 처음이에요. 스스로 화보 사진을 찍게 될 줄이야. 제 사진을 직접 찍으려고 셔터도 누르고 왔다 갔다 해보니 힘들더라고요. 포토그래퍼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죠. 사진도 다 마음에 들어요.”라며 쎄씨와의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발매한 미니앨범 ‘D-DAY’를 준비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는데 “녹음 중 목이 가버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그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곡마다 난이도도 다르고 편차가 크다 보니까.”라고 녹음 중 힘들었던 점도 솔직하게 전했다.

“김동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어요. 이번 앨범 이후에도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라며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포부도 함께 밝혔다.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김동한의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호 및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직접 촬영한 셀프 댄스 튜토리얼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쎄씨)

Kim Dong-Han, who made his solo debut on the 19th, unveiled a picture full of boys in the July issue of CeCi.

I showed beautiful visuals as one of the characters of 'I FEEL BEAUTIFUL' series of <CeCi> July issue special feature.

Kim Dong-han took a picture of one of his own pictures, and the staff praised him for doing one cut and one cut with his unique holographic pictorial concept.

Kim Dong-han, who showed off his candid talks in the interview that accompanied the photo shoot, said, "I thought I had taken a lot of pictures. I'm going to take a picture of myself. I pressed the shutter to take my picture myself and it was hard when I went back and forth. I felt the importance of the photographer. I like the pictures as well. "

I also released the episode that I experienced while preparing the mini album 'D-DAY' which was released this time. "It was the most difficult because I could not do anything if I was thirsty during recording. I think it's difficult and different from song to song. "

"I want to show Kim Dong - Han 's possibility. I will try to keep it going after this album. "

Kim Dong-han's interviews and pictorials, which he made his debut solo successfully, can be seen in the <CeCi> July and Cecdi Digital (www.ceci.co.kr), and his self-dancing tutorial video shows Cecil Instagram and Facebook Page . (Photo courtesy = Cece)

去る19日、ソロでデビューしたギムドンハンが<セーシー>(CeCi)7月号で少年米あふれるグラビアを公開した。

<セーシー> 7月号特集「I FEEL BEAUTIFUL」シリーズの主人公のいずれかの美しいビジュアルを披露した。

ギムドンハンが直接グラビア写真の一コマを撮影する異色一人立ちグラビアコンセプトにしたカット、ワンカット最善を尽くす姿にスタッフの賞賛が続いた。

画像の撮影と一緒につながったインタビューでは、率直な話し方を誇ったギムドンハンは「写真集をたくさん撮った方だと思ったようなコンセプトは初めてです。自らグラビア写真を撮ることとは。私の写真を直接撮ろうとシャッターも押してきた行ったみると大変ですよ。フォトグラファーの重要性を切実に感じましたよ。写真もすべて心に耳を傾ける。」とセーシーとの写真撮影所感を伝えた。

今回発売したミニアルバム「D-DAY」を準備しながら経験したエピソードも公開した「録音中首行ってしまえば、何も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それが一番大変でした。曲ごとに難易度も違って偏差が大きいみると」と録音中大変だった点も率直に伝えた。

「ギムドンハンの可能性を見せたい。今回のアルバム以降も継続出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努力でしょう。」と今回のアルバム活動の抱負も明らかにした。

成功的なソロデビューを終えたギムドンハンのインタビューと写真は<セーシー> 7月号とセーシーデジタル(www.ceci.co.kr)で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彼が直接撮影したセルフダンスのチュートリアル映像はセーシーインスタグラムとフェイスブックページを介し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写真提供=セーシ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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