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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완판녀’ 에이핑크 손나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년 연속 아디다스 모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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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이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모델로 2년 연속 활동하게 됐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4일) “손나은이 최근 아디다스와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2017년부터 시작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아디다스 트레이닝 웨어를 완벽 소화하며 온라인상에서 ‘레깅스 여신’으로 떠올랐던 손나은은 입소문에 힘입어 아디다스 모델로 발탁됐다. 손나은은 지난 1년간 아디다스 모델로 맹활약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아디다스 측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을 완벽히 소화해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다시 한번 모델로 발탁됐다”며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손나은의 화보 이미지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손나은은 아디다스 애슬래틱스 제품 최초 ‘Parley Ocean Plastic™(팔리 오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Z.N.E. Parley(Z.N.E. 팔리)’ 라인을 착용해 훌륭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손나은은 이번 광고모델 활동을 통해 아디다스와 해양환경보호단체 ‘Parley for the Oceans(팔리 포 더 오션)’과 협업해, 전 세계 해양 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해변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 및 재공정하여 제품의 소재로 활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손나은은 “처음 후디를 착용했을 때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개발한 원사로 제작 되었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 며 “평소 일상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해 왔는데 바다를 보호하고, 더 나은 환경의 지구를 위하는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고 전했다.

손나은은 현재 식음료, 핸드백, 코스메틱, 스포츠 브랜드 등 인기 스타만 출연한다는 주요 광고 분야만 6건을 섭렵했으며, 광고모델 계약 문의는 10건이 넘는다고 전해진다. 손나은의 광고 개런티는 톱스타급에 해당한다는 후문이다.

손나은을 향한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디다스 광고모델 재계약 소식까지 전하며 손나은은 다시 한 번 대세 광고모델임을 입증했다.

한편 손나은은 자신이 속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서 완전체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지난 2일 미니 7집 ‘ONE & SIX’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1도 없어’로 컴백해 화제몰이 중이다.

더불어 손나은은 영화 ‘여곡성’ 주연으로서 스크린 데뷔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고모델을 비롯해 배우, 가수로서 맹활약할 손나은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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