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블루 청하, 몽환적인 눈빛&청량미 터지는 쎄씨 ceci 8월호 여름 화보 공개

홈 > 화보 > 화보
화보

블루밍 블루 청하, 몽환적인 눈빛&청량미 터지는 쎄씨 ceci 8월호 여름 화보 공개

M 싸이프랜 0 1310 0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으로 돌아온 청하는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 여름 화보를 통해 화보 장인다운 능숙한 포즈와 기존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청하는 편안하고 러블리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층 물오른 외모를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밝은 얼굴로 임하며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컴백 전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긴장 모드라 조금 예민해 있어요. 앨범 준비하는 게 익숙해진 만큼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아직 혼자서 무대를 채워야 하는 부담감도 커서, 아이오아이 시절이 그립기도 해요. 그래도 이번에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랑 같은 시기에 활동하게 되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기쁜 마음에 나영이한테 연락했더니 ‘세미나청’하자고 그러더라고요.’ 라며 컴백에 대한 걱정과 설렘이 담긴 대답을 남겼다.

더 많은 청하의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8월호와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오는 18일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기반으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타이틀 곡 ‘Love U’를 비롯 가수 백예린의 자작곡 ‘From Now On’이 수록 되어있는 세 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가 발매된다. (사진 제공=쎄씨)

After returning to his third mini album, "Blooming Blue," he began to portray the fashion magazine "CeCi" in the August issue of the summer magazine.

In the picture, Seung-ha showed off his beautiful appearance by showing comfortable, lovely summer styling.

According to the photographer, the preparations for the comeback were in a busy schedule.

In the interview after the film, I asked myself how I felt before the comeback. I think it 's more difficult to get ready for the album. I still have a lot of pressure to fill the stage on my own, so I miss the days of Iowa. But this time, I think it will be fun to be active at the same time as the cleaning of the game, Mina, and Na Young. I was happy to contact Nayyung and he said, 'Let's do a seminar ceremony.' He replied with anxious worries about his comeback.

More interviews and pictures can be found at the <CeCi> August issue and at the "CeCi Digital" (www.ceci.co.kr).

On the other hand, the third mini album 'Blooming Blue', which includes the title song 'Love U', which is based on a refreshing tropical sound on the 18th and the song 'From Now On' Is released. (Photo courtesy = Cece)

三番目のミニアルバム「ブルーミングブルー(Blooming Blue)」に帰ってきた清河は、ファッションマガジン<セーシー> 8月号夏画報を通じてグラビア職人ダウン上手ポーズと既存の舞台で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風変わりな魅力を発散した。

グラビアの中求める快適さとラブリーな夏のスタイリングを披露し、一層の水上がった外観を誇示した。

グラビア関係者によると、カムバック準備で忙しい日程の中で行われた写真撮影にもかかわらず、撮影中の明るい顔で臨ん撮影現場を暖かく導いたという後日談。

グラビア撮影後続いたインタビューでカムバック前気分がどうという質問に「緊張モードと少し鋭敏ています。アルバムの準備するのが慣れただけより困難だと思う。まだ一人で舞台を入力する必要プレッシャーも大きく、アイ・オーアイ時代が懐かしくもいます。それでも今回九九洗浄、ミナ、ナヨンイランのような時期に活動するようになって楽しいと思います。うれしい気持ちにナヨンに連絡したところ「セミナー庁」しようとそうですよ。」とカムバックの心配とときめきが入れられた答えを残した。

より多くの清河のインタビューと写真は<セーシー> 8月号とセーシーデジタル(www.ceci.co.kr)で会うことができる。

一方、18日清涼なトロピカルサウンドをベースに、夏とよく似合うタイトル曲「Love U」をはじめ、歌手のバックイェリンの自作曲「From Now On」が収録されている三番目のミニアルバム「ブルーミングブルー(Blooming Blue)」が発売される。 (写真提供=セーシー)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