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화보 > 화보
화보

코스모폴리탄 8월호 블랭핑크, 처음 시도되는 4종 커버 통해 멤버 개개인의 매력 발산

M 싸이프랜 0 72
<코스모폴리탄>은 8월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커버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4종 커버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먼저 제니는 과감한 크롭톱에 클래식한 진주 주얼리를 더해 여성스럽게 스타일링 했고, 지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로제는 벨벳 미니드레스에 커팅 부츠를 매치해 여신 같은 모습을, 리사는 블랙 재킷과 미니드레스로 파워 우먼의 모습을 표현해 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컴백과 동시에 차트를 석권한 것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일 년 만의 컴백이었고, 음원 등 순위를 생각하면서 준비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영광스러운 마음이 커요. 이전보다 센 콘셉트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좋아해주셔서 저희도 즐거워요. ‘다음에도 또 새로운 걸 해보자’란 용기도 생기고요.”라고 제니가 답했다.

요즘 블랙핑크 각자에게 ‘소확행’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리사는 “매일 엄마와 하는 전화통화요!  열심히 활동하는 걸 보고 행복해하시니 그런 모습을 보면 더 힘이 나요.” 로제는 “좋아하는 음악이나 아티스트의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로 찾아봐요. 보고 있으면 힐링 되는 것 같아요.” 지수는 “책을 읽으며 소소한 행복을 느껴요. 요즘 읽고 있는 건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공중그네>에요.” 제니는 “숙소에서 강아지들과 시간 보내는 게 제일 좋아요.” 라고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답변을 전했다. 

블랙핑크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 촬영 스케치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와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자료제공=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published the cover of black pink through August issue. Through the first cover of the four species, the charm of each member was fully absorbed.

First, Jenny added a bold clop top to her classic style of pearl jewelery and feminine styling. The index showed a charismatic pose wearing an off-shoulder dress.

In addition, Rosetta looks like a goddess in matching velvet mini dresses and boots, and Lisa expresses power woman in black jacket and mini dress.

In a subsequent interview, he asked me how he felt about winning the charts with his comeback. "It was a comeback for a year. I've been worried about the sen concept much better than before, but I'm glad we like it. Jenny replied, 'I have the courage to do something new next time.'

Recently, Black Pink asked each of them what is the "cow", and Lisa replied, "I make phone calls with my mom every day!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r favorite music or artist interviews on YouTube." I think healing when I see him. "The index says," I feel a little happiness as I read a book. What I read these days is Hideto Okuda's novel The Swing, "Jenny said," It's best to spend time with the dogs at the hostel. "

A more detailed picture of Black Pink, an interview, a sketch of the film, can be found in the August issue of Cosmopolitan and the official website of Cosmopolitan SNS and website (www.cosmopolitan.co.kr). (Source: Cosmopolitan)

<コスモポリタン>は8月号を通じてブラックピンクのカバーを公開した。初めての試みとなる4種のカバーを使用して、メンバー一人一人の魅力を精一杯発散した。

まず、ジェニーは果敢なクロップトップにクラシックなパールジュエリーを加え、女性にスタイリングし、指数はオフショルダードレスを着てカリスマあふれるポーズを披露した。

また、ロゼはベルベットのミニドレスにカットブーツをマッチして女神のような姿を、リサはブラックジャケットとミニドレスでパワーウーマンの姿を表現した。

続い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カムバックと同時にチャートを席巻したことに対する所感を問う質問に「一年ぶりのカムバックであり、音源などのランキングを考えながら準備ではありませなかったので、栄光心が大きい。以前より強いコンセプトと心配していたが好きいただき、私どもも楽しい。 「次もまた新しいことに挑戦」という勇気も生じた。」とジェニーが答えた。

最近ブラックピンクのそれぞれに「小ファクヘン」とは何なのか尋ねた質問にリサは「毎日かあさんとする電話よ!熱心に活動するのを見て幸せハシニそのような姿を見ると、より力が出」ロゼは「好きな音楽やアーティストのインタビュー映像をユーチューブに見つけ見える。見ているとヒーリングされているようです。」指数は、「本を読んでわずか幸せを感じます。最近読んでいるのは奥田英朗の小説「空中ブランコ>です。 "ジェニーは「宿泊施設で犬との時間過ごすのが一番良い」とそれぞれの個性があらわれる回答を伝えた。

ブラック・ピンクの、より詳細なグラビアとインタビュー、撮影スケッチ映像は<コスモポリタン> 8月号とコスモポリタン公式SNSやウェブサイト(www.cosmopolitan.co.kr)で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資料提供=コスモポリタン)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