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이준기, 남성적인 면모 돋보이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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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남성적인 면모 돋보이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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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의 남성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 공개됐다. 

지난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첫 화보 촬영에 임한 이준기는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웠던 봉상필 변호사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며 “봉상필은 싸움도 잘하고, 머리도 좋은데다가 휴머님도 있는 ‘사기 캐릭터’잖아요. 앞으로도 쉽게 만나기 어려운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혼자가 아니라 최민수, 이혜영 선배님께서 함께 만들어준 캐릭터라 더욱 애착을 느껴요.”라고 밝혔다.

또한 이준기는 작품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운동할 때 빼고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하며, 주짓수 매니아 답게 “그동안 태권도, 무에타이 같은 격술만 하다가 유술은 주짓수가 처음인데,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에요. 심신이 수양되거든요”라며 주짓수의 매력을 꼽았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이준기는 “팬미팅을 할 때 제가 되게 어려지는 걸 느껴요. 저의 묵직함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아이처럼 밝은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이 있어요. 덕분에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준기의 더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18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자료제공 = 코스모폴리탄)

A pictorial picture of actor Lee Jun Ki's masculine aspect was unveiled in the August issue of Cosmopolitan.

After the drama "Lawless Lawyer" on the last day, Lee Jun Ki, who took the first filming, revealed his strong affection for lawyer Bong Sang Pil who fought against absolute power over his life and said, "Bong Sang Phil is good at fighting, You are a "fraudulent character." I think it's a difficult character to meet in the future. It is not me alone, but Choi Minsoo and Lee Heeyoung who made it together. I feel more attached. "

In addition, Lee says that he is resting at home except for a short time when his work is over. Like Jiu-Jitsu mania, "Ji-ji is the first time Ji-Jitsu has been doing such a Taekwondo and Muay Thai. I think that the mind and body are being cultivated. "

Lee Jun Ki, who enjoys direct communication with his fans, said, "I feel difficult when I do fan meetings. There are some people who like to be heavy and I like fans who like to look bright like a child. I am having a lot of fun thanks to it. "

More detailed interviews of Lee Jun Ki can be found in the <Cosmopolitan> August 2018 issue and the Cosmopolitan website (www.cosmopolitan.co.kr). (Source = Cosmopolitan)

俳優イ・ジュンギの男性的な姿が際立つグラビアが<コスモポリタン> 8月号に公開された。

1日に放映終了したドラマ「無法弁護士>以降、初の写真集の撮影に臨んだイ・ジュンギは、人生をかけて絶対権力に対抗して戦った棒状フィル弁護士への強い愛情を表わし、「棒状フィルは戦いも上手で、頭も良いうえにユーモア様もある「詐欺キャラクター」じゃないか。今後も、簡単に会う難しいキャラクターという気がします。私だけではなく、チェ・ミンス、イ・ヘヨン先輩が一緒に作ってくれた文字列より愛着を感じます。」と述べた。

また、イ・ジュンギは、作品が終わって間もなく運動するときを除いて、自宅で休息を取っていると言って、柔術マニアらしく、「これまでテコンドー、ムエタイなどの撃術だけして柔術は柔術が初めてなのに、本当に魅力的な運動です。心身が里親んですよ」と柔術の魅力を挙げた。

ファンと直接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ることを楽しむイ・ジュンギは「ファンミーティングをするとき、私はされるように若くなること感じます。私の重たさが好きな方もいて、子供のように明るい姿が好きなファンがいます。おかげで楽しく生きています」とファンへの愛情も表わした。

イ・ジュンギの詳細インタビューは<コスモポリタン> 2018年8月号とコスモポリタンのウェブサイト(www.cosmopolitan.co.kr)を介して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 (資料提供=コスモポリタ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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