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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2월 22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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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 <셰이프 오프 워터: 사랑의 모양>이 2월 22일 개봉을 확정 짓고 독보적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월 2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목소리를 잃은 청소부 엘라이자와 비밀 실험실에 갇힌 괴생명체와의 만남을 그린 순수하고 아름다운 로맨스 판타지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깊은 물 속을 배경으로 목소리를 잃은 여인 엘라이자와 온 몸이 비늘로 뒤덮인 괴생명체가 서로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마치 한 폭의 예술 작품처럼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표현돼 더욱 신비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단 한 줄의 카피 없이도 둘 사이의 애틋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로맨스 판타지를 예고한다.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과 제43회 LA비평가협회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3관왕을 수상한데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제75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7개 부문 최다 후보에 오르면서 수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내 사랑>에서 화가 ‘모드 루이스’ 역으로 완벽한 연기를 펼친 샐리 호킨스가 엘라이자 역을 맡았고, <녹터널 애니멀스>,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2번의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마이클 섀넌과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헬 보이> 시리즈의 더그 존스, <컨택트>, <닥터 스트레인지>의 마이클 스털버그, <히든 피겨스>, <설국열차>, <헬프>의 옥타비아 스펜서 등 명배우들이 출연하여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은 오는 2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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