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일정 > 일정
일정

곤지암, 메인예고편 공개 하루 만에 1,000만 돌파..파란 일으키며 3월 28일 개봉 확정

M 싸이프랜 0 127 0 0
2018년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곤지암>이 메인 예고편 공개 단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3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천만 조회수는 최근 다소 침체기에 빠진 한국 공포 장르에서 신인 배우들만을 기용해 파격적인 방식을 선보인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측면에서 눈길을 끈다.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는 병원 내부의 섬세한 디테일에 대해서도 연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오래된 세월의 흔적과 함께 정체불명의 낙서들로 뒤덮인 복도, 내려앉은 천장과 불에 그을린 문, 바닥에 나뒹구는 낡은 의료 기구 등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로 점철된 건물 내부의 모습이 드러나며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하는 것.

이는 그간 공포 장르에서 탁월한 미장센과 독보적인 연출력을 입증받은 정범식 감독이 인터넷상의 자료 수집과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에 위치한 폐교를 실제 장소와 100%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덕분이다. 여기에 언제, 어디에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알 수 없는 공포감에 사로잡힌 ‘호러 타임즈’ 멤버들의 신들린 듯한 리얼한 표정마저도 소름 끼치는 전율을 선사한다.

메인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고편만 봐도 지린다”(김진*), “이게 뭐가 무섭다고 나 17살 건장한 대한 건아다. 저딴 거 새벽 2시에 봐도 눈 부릅뜨고 기절할 자신 있다”(김세*), “각 아니냐. 남자면 곤지암 보러 가자”(김지*), “하 보기 전인데도 심장이 쫄깃”(전아*), “미쳤다…영화가 시작되면…그곳은 곤지암이 된대…보러 가즈아…!!!”(이성*), “ㄹㅇ 영화관에서 봐야 돼”(다*), “보고 지릴 사람? 예매는 내가 해줌”(주소*), “기담..감독..ㅋㅋ 애들이 공포영화 중 젤 무서웠던 게 뭐냐 하면 다 기담이라 하더라. 다른 건 다 봐도 기담은 진짜 무서웠다고”(해*), “이거 보면 심장마비로 죽겠지…?”(박지*), “야 대박 ㄹㅇ 개꿀잼일거같음”(한수*) 등의 리얼한 감상 소감과 폭발적인 호응을 전하며 영화 <곤지암>에 대한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렇듯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파란을 불러일으키며 역대급 반응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곤지암>은 오는 3월 28일, 역대급 공포와 전율로 관객들의 심장을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