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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주지훈-김향기-마동석-김동욱 신과함께-인과 연, 8월1일 개봉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M 싸이프랜 0 67 0 0
역대 흥행 2위라는 신화를 달성하며 지난 겨울 극장가를 강타했던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다음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이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1,440만 관객을 넘어서며 강력한 흥행 신드롬을 몰고 온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편, <신과함께-인과 연>이 8월 1일 개봉을 확정 짓고 베일에 싸인 저승 삼차사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국내 최초 1, 2편 동시 촬영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모은 <신과함께> 시리즈가 <신과함께-죄와 벌>의 흥행에 힘입어 다시 한번 올 여름 시장에 관객과 만날 만반의 준비를 시작했다.

여름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1편과는 달라진 저승 삼차사의 묵직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신과함께-죄와 벌>이 탄탄한 스토리와 진한 감동, 누구도 본 적 없는 화려한 지옥 비주얼로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호평 가득한 입소문을 불러모았다면 <신과함께-인과 연>에서는 저승과 이승을 넘어 저승 삼차사들의 과거를 잇는 대장정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440만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저승 삼차사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 사이에 숨겨졌던 비밀은 물론 눈물샘을 무한 자극했던 수홍(김동욱)이 저승에서 펼칠 활약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쿠키 영상만으로 많은 이들의 집중적 관심을 받았던 이승의 새로운 얼굴, 성주신(마동석)의 활약 또한 <신과함께-인과 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형 프랜차이즈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이자 한국형 판타지 영화의 저변을 넓혔다는 호평을 받으며 충무로에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전세계에서 각종 신기록을 경신한 <신과함께>.

특히, <신과함께-죄와 벌>은 대만에서 역대 아시아 영화 흥행 1위, 홍콩에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였고, 더불어 북미,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등 주요 국가들에서 역대급 흥행몰이를 하며, 국제적인 신드롬을 이끌어 내었다. 

<신과함께-인과 연> 역시 전세계100개국이 국내와 동시 또는 8월 내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가운데 <신과함께>가 2017년에 이어 올 여름에도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흥행神의 귀환을 알리고 있는2018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The next story of "With God - Sin and Being", which has hit the movie theater last winter, will be released on August 1st with "The God - Causality".

The sequel to "Sin with Together - Sin and Bee", which has exceeded 14.4 million viewers and has driven a powerful box office syndrome, Teaser Poster, To the public.

<With God> - In and Kyeon is a story about a third sister who attends the last 49th trial in which the reincarnation is promised, seeks the secret kites that have lost her past, past and present.

The series "With God", which attracted the attention both inside and outside of the film industry with the new challenge of shooting the first and second movies in Korea for the first time, will be ready for meeting with the audience again this summer it started.

The teaser poster, which was unveiled along with the final release in summer, attracts attention with the heavy atmosphere of the third generation, which is different from the first one.

If you bring together a strong story and deep impression of "With God - Sin and Punishment" and a brilliant hell visual that no one has seen before, and have gathered popular word and phrase for both male and female audience, It will show the grandeur that connects the past of the company and will give new stories and fun to the audience.

In addition to the secrets that have been hidden between the four thousand and four million viewers, Hwaseung Samjangjae (Ha Jung Woo), Seowon Mac (Ju Ji Hoon), and Duk Chun (Kim Hyang Ki), Sukhong (Kim Dong Wook) have.

In addition, Lee Seung-jin's new face, Seungjusin, has been attracting many people's attention with only cookie images. He is also attracting the curiosity and attention of audiences who are waiting for "with God".

It is a new possibility of a Korean franchise movie, and it is well received that it spread the basics of a Korean fantasy movie and it is with <God with> imprinting presence clearly in Chungmuro ​​and various records all over the world.

Especially, "Sin with Being - Sin and Punishment" was the number one hit in the history of Asian cinema in Taiwan, and the second place in the history of Korean movies in Hong Kong. In addition, the leading countries such as North America, Australia, Singapore, And led to an international syndrome.

With 100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planning to release at the same time or within the month of August, it is worth noting whether <together with God> will be able to attract world-renowned entertainers in the summer of 2017 and next summer.

The best-anticipated movie of 2018, which tells the return of the box-office, will be released on Aug. 1.

歴代興行2位という神話を達成し、過去の冬の劇場街を襲っていた映画「神と - 罪と罰」の次の話<神と - 因果凧>が8月1日に公開される。

1,440万人の観客を越え強力な興行症候群を巻き起こした<神と - 罪と罰」の続編、「神と - 因果年>が8月1日封切りを確定してベールに包まれた冥府三次社の姿が盛られたティーザーポスターを公開する。

<神と - 因果凧>は生まれ変わりが約束された最後の49番目の試験を控えた船頭さん社、その千年前の過去を覚えているソンジュシンに会って移乗とあの世、過去を行き来し、失われた秘密の凧を訪れる物語。

国内最初の1、2編の同時撮影という新たな課題に映画界内外の関心を集めた<神と共に>シリーズが<神と - 罪と罰」の興行に力づけられて、再び今年の夏の市場に観客と会う万全の準備を開始した。

夏封切り確定と一緒に公開されたティーザーポスターは1編とは変わった船頭さん社どっしり雰囲気が目を引く。

<神と - 罪と罰>がしっかりしたストーリーと深い感動、誰も見たことのない豪華な地獄ビジュアルで老若男女の観客に好評いっぱい口コミを呼び集めたら<神と - 因果凧>はあの世とこの世を超え船頭さん各社の過去をつなぐ大長征を見せてくれて観客に新しい物語と楽しさをプレゼントする予定だ。

1,440万人の観客たちの愛を受けた船頭さん社降臨(ハ・ジョンウ)、海員マック(チュ・ジフン)、ドクチュン(キム・ヒャンギ)の間に隠された秘密は、もちろん、涙腺を無限刺激したスホン(キム・ドンウク)があの世で繰り広げる活躍も期待されてている。

また、クッキー映像だけで多くの人々の集中関心を受けたイスンウイ新しい顔、ソンジュシン(マ・ドンソク)の活躍も<神と - 因果凧>を待っている観客の好奇心と視線をひきつけている。

韓国型フランチャイズ映画の新たな可能性であり、韓国型ファンタジー映画の底辺を広げたという好評を受けて忠武路(チュンムロ)に存在感を確かに刻印させ、世界中で様々な記録を更新した<神と>。

特に、<神と - 罪と罰」は、台湾で歴代アジア映画興行1位、香港で歴代韓国映画興行2位を記録し、加えて、北米、オーストラリア、シンガポール、ベトナムなどの主要国で歴代級興行をまた、国際的なシンドロームを導いて出した。

<神と - 因果凧>やはり世界100カ国が国内と同時または8月に私の公開を予定している中、「神と共に>が2017年に続き、今年の夏にも、世界的な興行熱風を呼び起こすことができるか帰趨が注目される。

興行神の帰還を知らせている2018年最高の期待作映画「神と - 因果凧>は来る8月1日封切り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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