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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산책하는 침략자, 8월16일 개봉 확정..나가사와 마사미&마츠다 류헤이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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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작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가 8월 16일 개봉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큐어>, <회로>, <밝은 미래>, <절규> 등을 연출하며 J-호러의 마스터로 불리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기발한 상상력과 할리우드 장르 영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주한 독특한 SF 러브스토리 <산책하는 침략자>가 8월16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산책하는 침략자>는 인간의 몸에 침투한 외계인들이 지구 침략을 위해 인간이 가진 개념을 수집하고 인류를 말살하려 하자 외계인이 되어 돌아온 남편 신지가 부인 나루미를 통해 사랑의 개념을 깨닫게 되면서 평화와 회복이 시작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주특기인 호러 대신 로맨스와 SF 장르를 활용한 <산책하는 침략자>는 제70회 칸영화제와 제50회 시체스영화제 등에 초청되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과 함께한 배우는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로 유명한 나가사와 마사미가 주인공 나루미 역을 맡아 2018년 도쿄 스포츠 영화대상과 마이니치 콩쿨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최고의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가사와 마시미가 맡은 나루미는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황당한 남편을 대신해 생계를 이어나가는 프리랜서 광고 디자이너이지만 결국 남편의 이상한 행동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희생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의미를 안겨주는 쉽지 않은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나가사와 마사미의 남편이자 자신이 외계인이며 지구를 침략하러 왔다고 황당한 주장을 하는 신지 역은 일본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마츠다 류헤이가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안겨준다.

영화 <양의 나무>, <행복한 사전>, <연애사진>, <고하토> 등을 통해 국내에 잘 알려진 마츠다 류헤이는 동네에 산책을 나가 사람들로부터 개념을 수집하는가 하며 자신과 접선하려는 또 다른 외계인을 만나지만 결국 부인 나루미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알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역할을 맡아 많은 웃음을 안겨주며 극의 활력소가 된다.

지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과 더불어 한국영상자료원이 주최한 2017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 올해 가장 우수한 영화 TOP 10에 선정될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산책하는 침략자>는 8월16일 개봉 예정이다.

At the 70th Cannes Film Festival, the film "The Walking Invaders", directed by world-renowned international director Kiyoshi Kurosawa, is a focus of attention.

Kiyoshi Kurosawa, the master of J-horror, directed the films <Cure>, <Circuit>, <Bright Future>, and <Scream>, a unique SF love story that transformed the original imagination and Hollywood genre movies into his own style. Walker invaders> confirmed its release on August 16.

<The Walking Invader> is a story of the alien invading the human body collecting the concepts of human beings for the invasion of the earth and trying to wipe out the human race. Shinji, the husband who came back as an alien, This is a work that depicts the beginning process.

Using the romance and the SF genre instead of horror, which is the main character of Kiyoshi Kurosawa, was invited to the 70th Cannes Film Festival and the 50th Sitges Film Festival.

Masami Nagasawa, who is famous for the movie "Bata-no-mori diary" and "Shouting Love at the Center of the World", starring the leading Japanese director, Kuroosawa Kiyoshi, plays the role of the main character Narumi. It will be awarded successively and will perform best.

Narumi, who is Nagasawa Masami, is a freelance advertising designer who continues her livelihood on behalf of her absurd husband who claims to be an alien, but eventually accepted the strange behavior of her husband and took on the difficult character of giving up the meaning of beautiful love at the expense of her own self.

Shinji, who is the husband of Nagasawa Masami, who claims to be an alien and invaded Earth, makes an irrational appeal by starring Ryuhei Matsuda, a representative actor in Japan.

Ryuhei Matsuda, who is well known in Korea through films such as <Yang Tree>, <Happy Dictionary>, <Love Photography>, <Gohato>, is taking a walk in the neighborhood, collecting concepts from people, and another alien In the end, he finds emotions of love through his wife, Narumi, and plays a role of working for the peace of the earth.

In addition to the invitation to the 22nd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Korean Film Archive hosted the 2017 exclusive movie list. The Walking Invader, which has been recognized for its outstanding performance, will be released on August 16th.

第70回カンヌ映画祭ある視点招請作であり、日本を代表する世界的な巨匠黒澤清監督が演出した映画「散歩する侵略者」が8月16日封切りを確定して注目が集まっている。

<キュア>、<回路>、<明るい未来>、<絶叫>などを演出しJ-ホラーのマスターと呼ばれる黒沢清監督が奇抜な想像力と、ハリウッドのジャンルの映画を自分だけのスタイルで変奏した独特のSFラブストーリー<散歩する侵略者」が8月16日封切りを確定した。

<散歩する侵略者」は、人間の体に浸透した外国人が地球侵略のために、人間が持っている概念を収集し、人類を抹殺しようとしてみましょう外国人になって帰ってきた夫シンジが否定鳴海を通じて愛の概念を実現さ、平和と回復この開始される過程を描いた作品である。

黒沢清監督の得意なホラーではなくロマンスとSFジャンルを活用した「散歩する侵略者」は、第70回カンヌ映画祭と第50回シッチェス映画祭など招請されて、多くの話題を呼んだ。

日本を代表する巨匠黒澤清監督と一緒に学ぶ映画<海の町ダイアリー>と<世界の中心で、愛をさけぶ」で有名な長澤まさみが主人公鳴海役を演じ、2018年東京スポーツ映画大賞と毎日コンクールで主演女優賞を相次いで受賞し、最高の演技を見せる予定だ。

長澤飲み米引き受けた鳴海は自分が外国人だと主張する不合理な夫に代わって生計を立てていくフリーランスの広告デザイナーが、最終的には、夫の奇妙な行動を受け入れ、自分を犠牲にして、美しい愛の意味を抱かせるのは容易でないキャラクターを引き受けて熱演した。

長澤まさみの夫であり、自分が外国人であり、地球を侵略しに来たと不合理な主張をするシンジ役は、日本の代表的な演技派俳優松田龍平が出演してとんでもない魅力を抱かせる。

映画「量の木>、<幸せ事典>、<恋愛写真」、「御法度」などを通じて国内によく知られている松田龍平は近所に散歩を私が人々から概念を収集するか、自分の接線する別の外国人を会うが、最終的に否定鳴海を通じて愛の感情を知って地球の平和のために働くの役割を担って多くの笑いを抱かくれ極の活力素になる。

過去第22回釜山国際映画祭招待に加え、韓国映像資料院が主催した2017私事映画リスト、今年最も優れた映画TOP 10に選ばれるほどの優れた作品性を認められた<散歩する侵略者」は、8月16日に公開予定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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