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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 잘생겨서 두 배로 웃긴 새해 코미디 흥행 계보

M 싸이프랜 0 244 3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열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200만 관객을 돌파한 <그것만이 내 세상>이 여심을 사로잡는 비주얼에 더해진 코믹 연기로 새해 극장가를 달군 <검사외전>과 <공조>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6년 2월, 살인 혐의로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을 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이야기로 970만 관객을 동원한 <검사외전>. 능수능란한 언변과 적응력을 갖춘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으로 분한 강동원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2017년 개봉한 <공조>는 72시간 내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으려는 남한형사의 콤비 플레이로 예측 불가능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설날 극장가 781만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북한형사 ‘림철령’ 역을 맡아 난생처음 도전하는 카체이싱, 와이어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파격 변신을 선보인 현빈은 남한형사 유해진과 상반된 매력을 가진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며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비주얼은 물론 유쾌한 매력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던 <검사외전>의 강동원과 <공조>의 현빈에 이어 <그것만이 내 세상>의 이병헌이 한물간 전직 복서로 변신한 명불허전의 비주얼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을 더하고 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난생처음 만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가 한 집에서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내며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로 분한 이병헌은 되는 대로 자른 듯한 헤어스타일과 추리닝 복장까지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는 비주얼로 완벽히 변신해 극의 재미를 이끌고 있다.

매 작품 맡은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준 이병헌은 비주얼부터 인간미 넘치는 조하 역으로 분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애드리브와 현란한 브레이크 댄스까지 선보이며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영화를 본 관객들은 “그 와중에 이병헌 이목구비 뚜렷한 것 보소. 역시 배우는 배우네”(네이버_tidl****), “머리 저렇게 자르고 추리닝 입었는데도 잘생겼다. 연기면 연기 얼굴이면 얼굴 못하는 게 없는 이병헌”(네이버_tlgu****), “역시 갓병헌. 그동안 쌓아왔던 코믹연기 대방출 해주셨다”(네이버_two_****)등 친근한 비주얼과 함께 역대급 코믹 연기를 선보인 이병헌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렇듯 <검사외전> <공조>를 이어 극의 웃음과 재미를 배가시키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이병헌은 뜨거운 입소문의 원동력이 되며 흥행 돌풍에 힘을 더하고 있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이자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결합하여 기대를 높이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거침없는 흥행세로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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