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반다이남코 '영웅 for Kakao' X '철권'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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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반다이남코
진 카자마, 헤이하치 미시마 등 최고의 아케이드 대전 격투 게임 '철권'의 강렬한 캐릭터가 '영웅 for Kakao'에 전격 투입된다.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1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썸에이지(대표 백승훈)에서 개발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영웅 for Kakao'에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아케이드 게임 '철권'의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철권' 캐릭터의 등장은 4:33과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양사간의 새로운 실험으로 '철권'의 강력한 IP와 4:33의 모바일게임 노하우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철권'은 1994년 말 등장해 올해 최신작을 선보일 정도로 20여 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3D 아케이드 대전 격투 게임으로 호쾌한 공중콤보, 10단 콤보, 심리전 등 이용자의 실력에 따라 다양한 전략적인 대결 양상이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릭터에 따라 명확히 구별되는 스킬 시스템과 선악으로 나뉜 개별 캐릭터 스토리는 '철권'의 캐릭터성을 더욱 극대화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영웅 for Kakao'에 등장할 수 있는 '철권' 캐릭터는 '폴 피닉스' '니나 윌리암스' '화랑' '링 샤오유' '진 카자마' '카즈야 미시마' '백두산' '레이븐' 등 총 30인에 이른다. 4:33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영웅 for Kakao'에 투입될 캐릭터 5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투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캐릭터 선발은 9월 1일(화) 발표된다.

소태환 4:33 대표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철권'의 고유 재미를 모바일에 맞게 재현할 것이다. '영웅 for Kakao'의 실시간 결투장 콘텐츠를 통해 학창시절 밤을 새가며 즐겼던 '철권'의 추억과 향수를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웅 for Kakao'는 지난 7월 30일다른 이용자와 실시간 매칭을 통해 결투를 즐길 수 있는 '실시간 결투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한 바 있다. 이번 '철권' 캐릭터 투표와 '영웅 for Kakao'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hero4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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