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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온주완- 광고 화보서 로맨틱 케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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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은과 온주완이 여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공개된 ‘로하셀’ 새 광고 화보에서 풋풋하면서도 로맥틱한 케미를 뽐내 시선을 끌고 있는 것.

얼마 전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로하셀’의 새 지면 광고는 ‘풋풋한 새내기 커플’이라는 콘셉트 아래, 김소은, 온주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았다. 이번 광고는 2016년 공개된 치명적인 분위기의 화보와는 180도 다른 매력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에는 콘셉트에 꼭 맞게 상큼발랄한 표정과 귀여운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온주완은 품에 안 듯 김소은의 어깨를 감싸는가 하면, 김소은은 온주완의 볼을 살포시 찌르며 장난스럽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마치 스티커 사진을 찍는 커플을 연상케 해 연애 세포를 깨운다.

또한 개인 화보에는 각각 김소은의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이, 온주완의 훈훈함 외모와 급이 다른 댄디함이 담겨 있어 고객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기도.
 
더불어 두 사람은 10여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만큼, 촬영 내내 때로는 친남매처럼 티격태격 장난을 치기도 하고 때로는 실제 커플처럼 꽁냥연기를 펼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 커플 화보를 한층 자연스럽게 완성시켰다. 

이렇게 김소은, 온주완이 모델로 활약 중인 ‘로하셀’은 친환경적인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근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로, 2016년부터 2년 연속 ‘고객 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화장품 부문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김소은은 SBS ‘우리 갑순이’ 종영 후 현재 휴식과 함께 차기작 검토에 한창이다. 온주완은 오는 9월 첫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을 차리는 남자’에서 성공보다 행복이 우선인 초현실 매력남 ‘정태양’ 역을 맡아 촬영 준비중이며, 현재 방송중인 KBS Cool FM ‘온주완의 뮤직쇼’에서 달달한 목소리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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