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친구네 아들이 코딩을 배운다네요

1 교육생 0 225

친구녀석도 게임을 엄청 좋아하긴 했는데..
그 피를 고대로 물려받은 아들녀석 때문에 골치라는 친구..ㅎㅎ
니네 부모님이 너 볼때 그런 마음이었겠지- 라고 생각하라 했는데
친구 아들녀석은 좀더 심도깊게 코딩까지 배우고 있다네요ㅎㅎ
프로그래머가 되지 않더라도 배워두면 나쁠건 없겠다 생각이 들긴 해요

그리고 무슨 대회에도 출전하려고 했다가 이번엔 포기했고 다음년도에 나갈 생각이라던데
12세부터 19세까지 참여가 가능해서 앞으로도 쭉 참여는 해볼 생각이라더군요
넥슨에서 하는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라고 해요(홈페이지 https://www.nypc.co.kr)

요즘 애들은 우리때보다도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지만
그만큼 더 빨리 진로를 선택할수 있는 이점도 있는것 같아요
어제 오랜만에 친구 만났다가 초등학생들 코딩 교육 얘기가 안주가 되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왔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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