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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피아노, 쏟아지는 호평으로 기대감 입증

M 싸이프랜 0 981 0
클래식 스릴러 <그랜드 피아노>(수입: ㈜코리아스크린/ 배급: ㈜미디어데이)가 해외 언론 매체를 비롯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주말 동안 네이버, 다음, 네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4월 12일, 4월 13일 기준)와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4월 14일 기준)라는 기염을 토하며 눈길을 끈 영화 <그랜드 피아노>가 국내외 언론들의 호평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그랜드 피아노>는 5년 만에 복귀한 천재 피아니스트가 누구도 완벽히 소화할 수 없는 전설의 곡 ‘라 신케트’를 연주하지 않으면 부인과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7일에 있었던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바 있다.

영화를 접한 영화전문지 매거진 M의 장성란 기자는 "피아노 공연 무대를 벗어날 수 없는 주인공. 그 제약을 십분 활용해 극적 긴장을 만들어내는 솜씨가 꽤 쫀쫀하다"라며 감상평을 전했고, 영화평론가 김혜신은 "서스펜스와 콘서트장의 감흥이 이루는 황금비율.

연주자의 심리적 긴장과 스릴러의 흥분이 씨실과 날실로 빠르고 팽팽하게 엮여나가는 속도에 압도당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웅장한 피아노 선율이 귀를 두드리고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스릴러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MBN스타 손진아 기자)", "빛과 소리로 그려낸 고품격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 스타일리시 무비 (김현우 평론가)", "고품격 클래식 스릴러의 탄생 (김형호 평론가)" 등 전문가들의 추천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도 “2014년 가장 놀라운 기쁨을 주는 영화 (Ain't It Cool News)", "어떤 식으로든 당신의 관심을 끌 것이다 (New York Times)", "대담한 각본!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든 영화 (NPR)" 등 찬사를 받았던 <그랜드 피아노>는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며 4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관객들은 "배우들만 봐도 10점짜리! (네이버 stre****)", "흥미로운 소재와 안정감 있는 배우들 (네이버 sozi****)","일라이저 우드! 너무 팬이에요 ㅋㅋㅋ 바로 예매 ㄱㄱ (다음 azalea)",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네요! 여기에 존 쿠삭과 일라우저 우드가 나온다니!! 빨리 개봉했음 좋겠당~!!ㅎㅎ (다음 푸푸푸)"라고 기대평과 함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개봉을 재촉하고 있다.

이렇듯 해외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그랜드 피아노>는 올 봄 흥행을 예고하며 클래식 열풍을 일으킬 것이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클래식 음악이 가미된 고품격 서스펜스로 완성된 영화 <그랜드 피아노>는 오는 4월 17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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