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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400만 관객 돌파...관객 마음 훔치며 흥행 파워 입증

M 싸이프랜 0 565 0
2014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여 특별 영상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400만 관객을 돌파, 2014년 최고의 슈퍼히어로 무비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누적관객 4,000,184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4월 23일(수)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개봉 3주차임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수성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과시했다.

특히, 황금 연휴 기간에 <역린>, <표적> 등 한국 영화 기대작들의 연이은 개봉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2위를 유지하며 어메이징한 흥행력을 입증해 보였다.

이는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액션부터 유쾌함이 묻어나는 유머까지, 남녀노소 관객들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는 다양한 재미 요소들을 선보였기 때문.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매우 멋있고 재미있었음!!!! 스파이더맨보다 훨씬 더 재밌음 아 해리 너무 멋있어 ㅠㅠㅠ”(choi*****), “지금까지 본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고뇌하는 젊은이인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앤드류 가필드가 제대로 살렸음. 아 그리고, 그날 그웬이 입은 옷.. 원작만화와 컬러까지 거의 비슷해서 깜놀.@@ 요런 깨알 같은 디테일까지 완벽함!”(salt***) 등의 댓글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꾸준한 인기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400만 관객 돌파 기념하여 이번 시리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그린 고블린(데인 드한)의 제작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그린 고블린의 수트와 비행선, 특수 분장의 제작 과정이 낱낱히 담겨 있다.

극 후반부, 스파이더맨과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을 통해 선보였던 수트와 비행선은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제작진의 정교함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린 고블린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정교한 특수분장을 통해 탄생, 데인 드한의 세심한 표정까지 드러나 그의 악당 연기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 이렇듯 제작진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된 그린 고블린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의 인기 악당 캐릭터로 급부상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굳건한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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