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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최강 공포 영상' 공개...웹툰은 예고에 불과했다!

5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오큘러스>의 ‘최강 공포 영상’을 공개한다.

인기 웹툰 작가 ‘호랑’과 함께한 스페셜 웹툰을 공개하자마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영상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공포영화의 미덕을 여실히 보여주며 웹툰은 예고에 불과했음을 보여준다.

<컨저링>,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답게 짧지만 강렬한 영상으로 최강의 공포를 전한다.

<오큘러스>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거울 짓이라고 믿으며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게 된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거울’을 통해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현실과 초현실을 교차하며 진실과 착각의 혼돈을 그려낸다.

공개된 ‘<오큘러스> 최강 공포 영상’은 <샤이닝>, <캐리> 등 세계적인 공포 스릴러 영화들의 원작자인 스티븐 킹의 “너무 무섭다”는 극찬과 해외 언론의 호평들, 그리고 깜작 놀랄 영화 속 장면들이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져 최강의 공포를 전한다.

거울을 들여다 본 사람들은 편집증에 이끌려 왜곡된 환상을 갖게 되고 스스로 파멸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장면들이 영화에서 공포의 원인이 되는 일명 ‘래서 거울’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영화가 선보일 강렬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특히 인기 TV 시리즈 <닥터 후> 시즌5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이 있는 카렌 길런과 <말레피센트>, <더 시그널>, <더 기버: 기억전달자>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일찌감치 차세대 스타 자리를 예약한 브렌튼 스웨이츠의 출연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오큘러스>는 23일(금) 호랑 작가 특유의 극강 공포를 선보인 후 네이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웹툰을 감상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아이고 깜짝이야!!!! 심장 멎을뻔했네”, “웹툰보다 놀라 자빠질 뻔”, “영화 자체도 좋아하고, 배우도 좋아하고”, “영화도 엄청 재미있을 것 같다”, “갑툭튀 하겠지 생각하고 봤는데도 엄청 놀라ㅠㅠㅠ”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영화가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반전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는 영화라는 호평 속에 관객은 물론 평단의 까다로운 시선까지 사로잡으며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공포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신선도 70% 이상을 기록했다. 제작비 5백만 달러의 약 6배인 2천 9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벌어들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정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컨저링>처럼 대단한 공포영화가 등장한 것 같다”, “거울이라는 소재만도 너무 무섭다”, “또 한 번 여름 공포 최강자가 등장했다”며 영화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에도 ‘공포영화의 표본’, ‘또 한 번 화제를 불러모을만한 공포영화’라고 극찬을 받았다.

<컨저링>, <인시디어스> 제작진이 관객들을 홀리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 <오큘러스>는 5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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