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녀괴담, 강하늘, 김소은의 ‘하늘소 커플’ 쎄씨 파격 화보 전격 공개

M 싸이프랜닷컴 0 734 0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색다른 감성공포 영화 <소녀괴담>이 주연 배우 강하늘, 김소은의 화려한 변신을 담은 ‘쎄씨’ 화보를 전격 공개한다.
오는 7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소녀괴담>은 귀신을 보는 외톨이 소년이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을 만나 우정을 나누면서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반 친구들의 연쇄 실종, 그리고 소녀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영화.

섬뜩한 공포뿐만 아니라, 풋풋한 감성을 녹여낸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녀괴담>이 강하늘, 김소은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커플 화보를 전격 공개한다.

<소녀괴담>으로 스크린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르는 두 배우는 이번 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냄은 물론, 과감한 포즈와 뛰어난 표정 연기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강하늘이 김소은을 붙잡고 강렬한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과 강하늘의 시선을 회피한 채 고개를 돌리고 있는 김소은의 모습이 묘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감각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두 배우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이어 손을 잡은 채 나란히 서있는 강하늘과 김소은의 무표정한 모습은 비밀스러운 사연을 지닌 남녀의 감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특히 <소녀괴담> 속 베일에 싸인 ‘소녀귀신’과 그녀를 지키고 싶은 ‘인수’의 특별한 우정을 연상케 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변함 없는 환상 호흡을 과시한 강하늘과 김소은은 다양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선보여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렇듯 영화와는 다른 세련된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해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을 기대케 하고 있는 <소녀괴담>은 올 여름 첫 공포영화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하늘, 김소은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커플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영화 <소녀괴담>은 7월 3일 개봉 예정이다.

<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