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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황정민&김수안이 직접 부른 엔딩곡‘희망가’뮤직비디오 공개

군함도 조선인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호평을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군함도>가 황정민, 김수안이 직접 부른 영화의 엔딩곡 ‘희망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일제 강점기 대중에게 퍼져 불리기 시작한 작사, 작곡 미상의 노래 ‘희망가’는 곡과 가사가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바뀌면서 ‘희망가’라는 곡명으로 오늘날까지 애창되고 있다. 영화의 엔딩곡으로 여운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희망가’는 극 중에서 완벽한 부녀 호흡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황정민, 김수안이 직접 불러 특별함을 더한다.

영화처럼 티격태격하면서도 애틋하게 서로를 챙기는 부녀의 모습 그대로 시작하는 뮤직비디오는 ‘희망가’의 가사와 조선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듯한 애달픈 곡조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와 함께 읊조리는 듯 담담하게 울려 퍼지는 황정민과 김수안의 목소리는 보는 이들을 더욱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관객들은 “영화를 다 보고 엔딩곡 희망가를 들으면서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 있었다”(dual****), “영화 군함도에 서려있던 인생사 슬픔과 애통한 가락이 마음에서 계속 울린다“(네이버_ligh****), “아빠와 딸의 노래가 진한 여운으로 남는다”(네이버_ampm****), “희망가가 나올 때 절로 가슴이 뭉클했다”(네이버_yglo****), “희망가가 그리 슬플줄이야…자막이 다 올라 갈 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었다”(네이버_weed****) 등 엔딩곡 ‘희망가’에 대해 호평을 전하고 있다.

이렇듯 영화가 선사하는 묵직한 울림과 감동을 배가시키는 <군함도>의 엔딩곡 ‘희망가’의 뮤직비디오는 관객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남는 진한 여운을 전할 것이다.

일제 강점기 수많은 조선인들의 강제 징용이 있었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류승완 감독이 새롭게 창조해낸 영화 <군함도>.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등 배우들의 열연과 강렬한 삶의 의지로 군함도를 탈출하려고 했던 조선인들의 열망을 통해 묵직한 울림을 전하며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군함도>는 모두의 심장을 뜨겁게 하는 감동과 전율로 강력한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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